경북 영천시, 치매 환자에게 '스마트 태그' 지원
서성원 2025. 8. 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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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가 9월부터 치매 환자에게 위치 추적 '스마트 태그'를 지원합니다.
영천시에 따르면 스마트 태그는 배회나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환자의 신체나 소지품에 부착하는 기기로, 건전지를 사용해 충전 없이 최대 500일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스마트폰 앱으로 스마트 태그를 부착한 치매 환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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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가 9월부터 치매 환자에게 위치 추적 '스마트 태그'를 지원합니다.
영천시에 따르면 스마트 태그는 배회나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환자의 신체나 소지품에 부착하는 기기로, 건전지를 사용해 충전 없이 최대 500일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스마트폰 앱으로 스마트 태그를 부착한 치매 환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천시 보건소는 등록된 치매 환자와 배회·실종 경험이 있는 인지 저하자는 보호자와 함께 영천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태그 외에도 배회 감지기, 배회 인식표, 안심 팔찌 등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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