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몰, 미시간벤처캐피탈 투자 유치 성공…“1년 내 1,000호점 오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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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 소도몰(대표 서덕호)이 미시간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소도몰은 시장 점유율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소도몰은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450개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소도몰 서덕호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향후 1년 내 1,000호점 오픈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독창적인 플랫폼 모델과 차별화된 기술 전략으로 시장 내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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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몰은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450개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AI 기반 주문 수집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물류 효율성과 데이터 정밀도를 높이고, 고객 관리(CS) 부문에서는 채널코퍼레이션의 ‘채널톡’을 활용한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해서 운영 효율을 끌어올렸다.
자체 PB 상품 OEM·ODM 생산을 시작으로, 수익구조 다각화 및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으며, KT, 토스페이먼츠, 채널코퍼레이션(채널톡 운영사), 두꺼비세상(아파트너 운영사), 서북(포토이즘 운영사)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향후 사업 확장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지원이 아닌,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보고 이뤄진 전략적 투자”라고 평가했다.
소도몰 서덕호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향후 1년 내 1,000호점 오픈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독창적인 플랫폼 모델과 차별화된 기술 전략으로 시장 내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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