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탄력 받은 부산… 新 대장주 ‘써밋 리미티드 남천’ 주목
- 동부산권 중심으로 회복세 보이는 부산 부동산 시장...신규 입주 부족으로 상승 기대감
- 올해 부산 최고 청약 성적 기록한 ‘써밋 리미티드 남천’, 9월 1일~3일 정당계약 실시

최근 부산 아파트값 반등세가 나타나면서 향후 시장 흐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회복세는 특히 이달 들어 뚜렷하다. 반등 지역은 8월 첫째 주 4곳에서 셋째 주 9곳으로 늘었으며, 수영구•남구•해운대구•동래구•금정구•기장군 등 동부산권이 모두 상승 전환했다.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 신규 입주 물량이 부족한 동부산권은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우수한 청약 성적으로 올해 부산 부동산시장의 ‘대어’로 자리매김한 대우건설의 ‘써밋 리미티드 남천’이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8월 12일 진행된 1순위 청약(특별공급 제외, 기타지역 포함)에서 올해 부산 내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전체 720세대 모집에 1만6,286명이 신청해 평균 22.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전용 84㎡B 타입은 24세대 공급에 8,380건이 접수되며 349.17대 1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부산 전통 부촌 수영구 남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대우건설이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써밋 리미티드’ 단지로, 광안대교 시작점 인근의 상징적 입지와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사양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남천동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되는 옛 메가마트 부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 총 835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84㎡~243㎡로, 중대형 중심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주거공간은 프리미엄 주거 설계에 전문성을 갖춘 이웨이(EWAI)와 ANU가 참여해 완성도가 높다. 전 세대의 약 88%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최고 2.8m에 달하는 천장고와 최대 세로 폭 2.4m, 가로 폭 1.9m의 대형 통창을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가전•가구•마감재는 모두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사양을 도입했으며, 세대당 2.17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요소로 꼽힌다.
부산에서 세대당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프라이빗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자동화 금고 시스템이 갖춰질 예정이다. 여기에 AI 기술을 적용한 퍼팅 시뮬레이터가 있는 골프 라운지,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사운드로 몰입감을 더한 프리미엄 시네마, 부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복합 테니스 시설까지 조성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AE조경디자인그룹의 조경 특화 설계도 눈여겨볼 점이다. 선큰(Sunken)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한 조경 특화 공간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전용률 증가와 공간의 쾌적함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지 중심부에는 레스 아키텍츠(Less Architect)의 특화 설계를 반영해 주거공간과 상업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보행 동선을 마련했다. 남천동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조형물 ‘인피니티 루프’도 설치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압도적인 청약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은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남천동의 상징성을 더하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광안대교 조망권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주변으로 학군, 쇼핑, 문화, 의료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입주 후에도 편리하고 품격 있는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의 정당계약은 9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3일간 예정돼 있다. 갤러리형 견본주택 ‘써밋 갤러리 남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돼 있다.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멧 갈라 찢었다…540시간 제작한 드레스로 ‘압도’
- “‘솔로지옥’ 방영 내내 지옥이었다” 현직 변호사, 학폭 피해 폭로
-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영장 발부
-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는 사기 행위” 와인 유튜버 직격
- ‘입양가정’ 김태호 PD, 훌쩍 큰 아들 공개…결혼식서 노홍철과 ‘찰칵’
- 신지♥문원, 웨딩사진 공개…김종민·빽가 축사에 신지 ‘눈시울’
- 전청조 수감생활 폭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
-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전 걸그룹 멤버 폭로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