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드레스 자태 좀 봐"… 고소영, ♥장동건 반할만 하네

김유림 기자 2025. 8. 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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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아파트' 등에서 활약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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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소영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하트넥 스타일의 블랙 가죽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소영은 직접 착용한 화려한 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90년대 대표 미인답게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아파트' 등에서 활약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MBN 예능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데뷔 33년 만에 첫 예능 출연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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