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드레스 자태 좀 봐"… 고소영, ♥장동건 반할만 하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소영이 우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아파트' 등에서 활약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소영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하트넥 스타일의 블랙 가죽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소영은 직접 착용한 화려한 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90년대 대표 미인답게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엄마의 바다' '별' '맨발의 청춘', 영화 '구미호'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아파트' 등에서 활약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MBN 예능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데뷔 33년 만에 첫 예능 출연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잠실야구장 짧은 치마만 노리는 몰카범"… 휴대전화 배경은 자녀? - 머니S
- "바지 벗기고 '조몰락'"… 전신마취 여성 추행한 남직원의 최후 - 머니S
- 태동 핑계로 며느리 가슴을?… 강제추행 시아버지, 남편은 "네가 유혹" - 머니S
- 뻥 뚫린 보디슈트?… 최예빈, 누드톤 노출이 아찔해 - 머니S
- 40대 유부남, 길거리 이상형에 '친구 하자'… "기회 잡고파, 바람 아냐" - 머니S
- 2차 상법개정은 예고편… 재계, 9월 '자사주 폭탄'에 비상 - 머니S
- HUG 이어 HF 보증 축소… "원룸 전세 4000만원 내려야 대출" - 머니S
- "여성 3명 누워있어"… 등촌역 오피스텔 12층서 추락한 모녀 - 머니S
- 한국GM 철수 우려 불식…김정관 장관 "GM의 6억달러 투자 환영" - 동행미디어 시대
- 25조 추경 두고 여야 기싸움…"민생 골든타임"vs"지방선거 매표"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