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월세 1200만원 아파트 떠나나…“한남동 고급 빌라 매매 고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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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유는 메신저 '나와의 채팅' 내용을 공개, 한남동, 이태원 지역의 고급 빌라 매매 관련 정보를 저장해놓은 것이 발견됐다.

2003년 웹예능 '아침 먹고 가'에서 장성규는 소유의 집에 방문해 "이 집이 매매가 안된다고 하더라. 월세가 1200만원이던데"라고 말했고, 소유는 "타입에 따라 다른데 여기 월세가 올랐다. 저는 여기 5년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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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사진|스타투데이DB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는 “다이어트? 부동산? 그냥 다 알려주겠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유는 메신저 ‘나와의 채팅’ 내용을 공개, 한남동, 이태원 지역의 고급 빌라 매매 관련 정보를 저장해놓은 것이 발견됐다.

소유는 “요즘 이사 가려고 알아보고 있다. 지금은 한남동이 잘 맞는 것 같다”며 “빌라 매매를 고려하고 있다. 집순이다 보니 시야에 뭐가 있는 걸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답답하면 안된다. 주택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고 너무 비싸서 살 돈이 없다”고 털어놨다.

소유. 사진|유튜브 채널 ‘ootb STUDIO’ 영상 캡처
소유는 앞서 월세 1200만원짜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3년 웹예능 ‘아침 먹고 가’에서 장성규는 소유의 집에 방문해 “이 집이 매매가 안된다고 하더라. 월세가 1200만원이던데”라고 말했고, 소유는 “타입에 따라 다른데 여기 월세가 올랐다. 저는 여기 5년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소유는 ‘So Cool’, ‘SHAKE IT’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해 활약했으며 지난달 디지털 싱글 ‘PDA’로 활동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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