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감독 청주에서 숨진 채 발견
송근섭 2025. 8. 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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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9시쯤 충북 청주시의 한 숙박업소에서 양궁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 씨는 현재 감독을 맡고 있는 팀과 함께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청주에 머물던 중이었습니다.
박 씨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선수로 출전해 양궁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고, 2024년 파리올림픽에는 감독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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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9시쯤 충북 청주시의 한 숙박업소에서 양궁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 씨는 현재 감독을 맡고 있는 팀과 함께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청주에 머물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일단 범죄가 일어났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선수로 출전해 양궁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고, 2024년 파리올림픽에는 감독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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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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