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24시] 문경시, 유럽 웰빙 리조트 ‘테르메’서 오미자 홍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문경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코리안데이즈 앳 테르메(Korean Days at Therme)' 행사에 참여해 문경오미자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가졌다.
테르메그룹에서 격년마다 여는 코리안 데이즈 앳 테르메는 유럽 시장에 국내의 우수한 문화 컨텐츠 교류와 제품를 소개하는 글로벌 홍보 플랫폼으로, 중부유럽 내 최대 규모 복합 웰빙 시설인 테르메 부카레스트에서 열렸고, 문경시는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며, 시음 행사와 제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문경 오미자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경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 우수 마을학교 현장답사
(시사저널=장원규 영남본부 기자)

경북 문경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코리안데이즈 앳 테르메(Korean Days at Therme)' 행사에 참여해 문경오미자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가졌다. 테르메그룹에서 격년마다 여는 코리안 데이즈 앳 테르메는 유럽 시장에 국내의 우수한 문화 컨텐츠 교류와 제품를 소개하는 글로벌 홍보 플랫폼으로, 중부유럽 내 최대 규모 복합 웰빙 시설인 테르메 부카레스트에서 열렸고, 문경시는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며, 시음 행사와 제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문경 오미자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문경 오미자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고품질 특산물로 다섯 가지 맛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미와 건강 기능성이 뛰어나 유럽 현지인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었으며, 이번 판촉 행사에서 오미자청과 오미자청을 활용한 음료, 디저트 등 가공 제품도 함께 선보여 유럽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K-푸드와의 연계 마케팅 전략으로 오미자 제품의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문경시는 문경 오미자의 단순한 수출 판로 개척을 넘어 글로벌 웰빙 리조트인 테르메를 문경에 유치하기 위해 테르메를 찾은 세계인에게 문경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현지 여행사와 함께 개발한 문경 연계 관광상품을 소개했다.
◇문경시 청년센터, 취·창업 동아리 모집
문경시 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후반기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으로 9월1일부터 '취·창업동아리' 참가팀을 모집한다.

동아리 모집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19세~45세 청년 최소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총 5개 팀을 선정해 1팀당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경북도와 문경시가 추진하는 청년 행복 뉴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활동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취업 및 창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취·창업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협력과 도전을 경험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문경의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경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 우수 마을학교 현장답사
문경시는 26일 문경 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 위원 및 각 기관 업무 담당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주 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인근 지역의 미래 교육지구 우수 사례로 운영 중인 마을학교의 실제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문경 마을학교의 특색있고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상주시 청소년 문화센터에 위치한 모디 마을학교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배우며 지역교육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길라 교육지원과장은 "상주의 다양한 마을학교 활용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문경의 오미마을학교들이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특색있고 경쟁력을 가진 마을학교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도세 두고 딜레마 빠진 당정…강행해도 선회해도 불안불안 - 시사저널
- 與, ‘대법관 증원’ 사법개혁법 속도…정청래 “명분 충분” - 시사저널
- “벌써 출마설 솔솔”…8개월 만에 돌아오는 조국, 다음 스텝은? - 시사저널
- ‘광복절 특별사면’ 윤미향…유죄 확정에도 ‘위안부 후원금’ 반환 안 해 - 시사저널
- [단독] 이춘석 “썩었다고 욕먹는 국회의원도 주식백지신탁 해야”…과거 발언 재조명 - 시사저
- 부모 보는데 여아 유괴하려한 70대…‘범죄예방 활동’ 법무장관 표창 받아 - 시사저널
- 생후 7개월 쌍둥이 살해한 친모…남편은 “내 탓”이라며 선처 호소 - 시사저널
- 아들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집에선 폭발물 15개 쏟아졌다 - 시사저널
- “김건희에 ‘나토 목걸이’ 건넸다” 김건희 구속 변수된 서희건설은 - 시사저널
- ‘알츠하이머병 예방’ 희망 커졌다 [윤영호의 똑똑한 헬싱] - 시사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