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2025 꿈나무 선수 하계 합숙 훈련 진행
이영호 2025. 8. 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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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스포츠클라이밍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을 대상으로 2025 하계 합숙 훈련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인천 디스커버리 ICN에서 지도자 2명과 선수 18명이 참가해 1차 훈련을 치렀고, 21~27일 광주의 빛고을클라이밍과 핸드워크클라이밍 등에서 지도자 2명과 선수 17명이 2차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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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포츠클라이밍 꿈나무 선수 하계 합숙 훈련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yonhap/20250827131627118qovw.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스포츠클라이밍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을 대상으로 2025 하계 합숙 훈련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인천 디스커버리 ICN에서 지도자 2명과 선수 18명이 참가해 1차 훈련을 치렀고, 21~27일 광주의 빛고을클라이밍과 핸드워크클라이밍 등에서 지도자 2명과 선수 17명이 2차 훈련을 했다.
대한산악연맹은 "이번 합숙 훈련에선 시뮬레이션 훈련을 통해 실제 경기 상황을 가정, 전략적 판단과 집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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