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블루투스 이어폰 중고로 샀더니, 타이어에 깔려 있더라”(라디오쇼)
이슬기 2025. 8. 2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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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저도 한 쪽을 잃어버렸다. 근데 하나는 새 걸로 안 팔더라. 그래서 중고로 샀다. 알고 봤더니 차에서 떨어트려 가지고 타이어가 깔고 있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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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세 번째 잃어버렸는데 이쯤 되면 유선 이어폰 살까요? 그래도 무선 이어폰 살까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저도 한 쪽을 잃어버렸다. 근데 하나는 새 걸로 안 팔더라. 그래서 중고로 샀다. 알고 봤더니 차에서 떨어트려 가지고 타이어가 깔고 있더라"라고 했다.
그는 "2개 다 잃어버렸으면 새 거 사고, 1개만 잃어버렸으면 중고로 사면 된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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