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물 건너갔나' KIA, 이범호 감독 3연투 카드까지 꺼냈는데...속수무책

장성훈 2025. 8. 27. 1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가 투수진 붕괴로 6연패 늪에 빠졌다.

26일 인천 SSG전에서 5-9로 패한 KIA는 7위 삼성과 승차가 2.5경기로 벌어지며 가을야구 진출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KIA는 27일 SSG전에서 김도현이 선발로 나서 드류 앤더슨과 맞대결을 펼치며 6연패 탈출을 노린다.

투수진 안정화와 홈런 억제 전략이 절실한 상황에서 KIA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지켜보는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가 투수진 붕괴로 6연패 늪에 빠졌다.

26일 인천 SSG전에서 5-9로 패한 KIA는 7위 삼성과 승차가 2.5경기로 벌어지며 가을야구 진출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KIA 마운드는 총체적 난국을 보였다.

선발 양현종은 3⅔이닝 9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고, NC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한재승도 0이닝 1실점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

김기훈, 조상우, 최지민, 김건국까지 모두 실점하며 투수 로테이션이 완전히 흔들렸다.

이범호 감독은 경기 전 불펜진에게 3연투 가능성을 언급하며 승리 의지를 보였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KIA는 27일 SSG전에서 김도현이 선발로 나서 드류 앤더슨과 맞대결을 펼치며 6연패 탈출을 노린다.

투수진 안정화와 홈런 억제 전략이 절실한 상황에서 KIA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