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학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학생들 대피 소동

신윤하 기자 2025. 8. 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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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가 잇따라 접수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2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성동경찰서와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협박 팩스 신고를 접수했다.

종로경찰서 또한 이날 오전 관내 한 중학교를 폭파하겠단 팩스를 받았단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특이사항은 없었다.

협박 팩스는 전날(26일) 저녁 자로 도착했고, 신고자가 이날 오전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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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서울 소재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가 잇따라 접수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2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성동경찰서와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협박 팩스 신고를 접수했다.

성동경찰서와 소방당국은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

종로경찰서 또한 이날 오전 관내 한 중학교를 폭파하겠단 팩스를 받았단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특이사항은 없었다.

협박 팩스는 전날(26일) 저녁 자로 도착했고, 신고자가 이날 오전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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