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학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학생들 대피 소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소재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가 잇따라 접수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2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성동경찰서와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협박 팩스 신고를 접수했다.
종로경찰서 또한 이날 오전 관내 한 중학교를 폭파하겠단 팩스를 받았단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특이사항은 없었다.
협박 팩스는 전날(26일) 저녁 자로 도착했고, 신고자가 이날 오전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서울 소재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가 잇따라 접수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2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성동경찰서와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협박 팩스 신고를 접수했다.
성동경찰서와 소방당국은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
종로경찰서 또한 이날 오전 관내 한 중학교를 폭파하겠단 팩스를 받았단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특이사항은 없었다.
협박 팩스는 전날(26일) 저녁 자로 도착했고, 신고자가 이날 오전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sinjenny9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최준희, 순백 웨딩드레스 입고 미소…예비 신랑과 눈맞춤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