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폭염 다시 확대‥동해안 곳곳 비

이현승 캐스터 2025. 8. 27. 12: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오뉴스]

밤에는 대부분 지방에서 열대야가 쉬어갔는데요.

낮에는 폭염이 다시 심해지겠습니다.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서쪽을 중심으로 폭염 특보가 다시 내려졌습니다.

오늘 한낮에는 서울이 34도, 광주 33도, 구미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비가 내리는 동해안은 더위가 덜하겠습니다.

한낮에도 양양이 27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서는 5~20mm가량 오락가락 비가 내리겠고요.

충북과 경남, 제주에서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하늘에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영동 지방을 중심으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낮 기온 보시면 서울이 34도, 전주 32도, 대구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금요일과 주말에는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요.

다음 주 초에는 전국에 비가 올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49721_3676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