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 에제 대체자 구했다, 비야레알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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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가 피노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비야레알과 윙어 예레미 피노의 이적을 합의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팰리스는 에제의 대안으로 빌랄 엘 카누스(리버풀), 하비 앨리엇(리버풀) 등을 고려한 거로 알려졌으나 이들보다 더 저렴한 값에 영입할 수 있는 피노를 택했다.
피노는 만 22세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로, 지난 2020년 비야레알 1군에 데뷔해 주전 윙어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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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팰리스가 피노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비야레알과 윙어 예레미 피노의 이적을 합의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피노는 에베레치 에제의 대체자가 된다. 팰리스의 에이스였던 에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아스널로 이적했다.
팰리스는 에제의 대안으로 빌랄 엘 카누스(리버풀), 하비 앨리엇(리버풀) 등을 고려한 거로 알려졌으나 이들보다 더 저렴한 값에 영입할 수 있는 피노를 택했다. 이적료는 2,600만 파운드(한화 약 488억 원)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다.
피노는 만 22세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로, 지난 2020년 비야레알 1군에 데뷔해 주전 윙어로 활약해 왔다. 지난 2023년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던 피노는 재활 후 첫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 곧바로 경기력을 회복하면서 주전으로 재안착했다. 지난 시즌은 리그 34경기(선발 25회)에 나서 4골 7도움을 남겼다. 피노는 비야레알에서의 활약으로 지난 2021년 스페인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고 A매치 통산 15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예레미 피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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