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두 번째 투어 성료…"팬들이 있는 곳이 우리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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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월드투어 'Beautiful Min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국내외 12개 지역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던 첫 월드투어 'Xdinary Heroes < Break the Brake > World Tour'(<브레이크 더 브레이크> ) 대비 확장한 규모인 새 월드투어 'Beautiful Mind'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K팝 슈퍼 밴드'의 성장 가능성을 빛냈다.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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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혜민 인턴기자)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월드투어 'Beautiful Min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24일 홍콩에서 투어의 마무리 공연을 마쳤다. 그들은 지난 5월 2일부터 5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부산, 타이베이, 대구, 싱가포르,브루클린(이하 현지시간), 워싱턴 D.C.,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홍콩까지 국내 및 해외 14개 지역에서 월드투어 'Xdinary Heroes < Beautiful Mind > World Tour'(뷰티풀 마인드, 이하 'Beautiful Mind')를 총 18회 전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국내외 12개 지역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던 첫 월드투어 'Xdinary Heroes < Break the Brake > World Tour'(<브레이크 더 브레이크>) 대비 확장한 규모인 새 월드투어 'Beautiful Mind'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K팝 슈퍼 밴드'의 성장 가능성을 빛냈다. 투어 타이틀 'Beautiful Mind'처럼 본인들의 다채로운 음악색을 아름답게 펼쳐 보이며 수식어 '장르의 용광로'를 입증했다.

멤버들은 지난 24일 투어 마지막 개최지인 홍콩에서 강렬한 풀밴드 에너지로 관객을 매료했다. 'Beautiful Life'(뷰티풀 라이프)를 포함해 'XYMPHONY'(심포니), 'FIGHT ME'(파이트 미), 'Walking to the Moon'(워킹 투 더 문), 'Break the Brake'(브레이크 더 브레이크) 등 현란한 연주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스테이지를 선보였고 유니크한 음악 색채가 매력적인 신곡 'FiRE (My Sweet Misery)'(파이어 (마이 스위트 미저리)) 무대로 록 시너지를 발휘했다.
그룹의 두 번째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며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은 "팬분들이 계신 곳이 엑디즈가 살 수 있는 유니버스라고 생각한다. 저희와 함께 하는 하루가 여러분께 힘이 되길 바라고, 좋은 추억으로 남으면 좋겠다. 오래 기억하며 서로를 그리워하자"며 애틋한 팬사랑을 밝혔다.

"빌런즈(팬덤명: Villains)와 같이 놀 수 있는 음악에 집중하며 곡 작업 중이다. 팬분들께서 저희에게 영감을 주셔서 재밌는 곡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는 포부도 전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 강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월드투어 'Beautiful Mind'에 이어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Xdinary Heroes Summer Special < The Xcape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서머 스페셜 < 더 엑스케이프 >)를 개최했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린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도 첫 출격해 멤버들이 직접 만든 음악을 생생하게 표출하며 현지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MHN DB, JYP엔터테인먼트, Donald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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