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주상욱, 딸과 무작정 상하이로 떠났다‥막 찍어도 화보

서유나 2025. 8. 27. 12: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딸과 상하이로 떠났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상하이로 놀러간 차예련, 주상욱 부부 그리고 부부의 딸 인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는 주상욱의 깨알같은 '딸바보' 면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차예련,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예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차예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딸과 상하이로 떠났다.

차예련은 8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형부가 있는 상해로 무작정 떠난 가족여행. 너무 좋았네…선선해지면 또 가자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상하이로 놀러간 차예련, 주상욱 부부 그리고 부부의 딸 인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층의 전망대에서는 상하이 랜드마크인 동방명주탑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상하이 도심을 배경으로 서로의 인증샷을 남겨주는 부부의 가족적인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딸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는 주상욱의 깨알같은 '딸바보' 면모도 눈길을 끈다.

너무 예쁜 가족 모습에 누리꾼들은 "화보 아니에요?", "딸 귀여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예련은 "형님 역시!"라는 한 댓글엔 "화보 한장 찍어줬어요"라고 너스레 떨기도 했다.

한편 차예련,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