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부계정 왜 삭제됐는지 몰라”…아역 논란 후 이병헌과 베니스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7. 1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베니스국제영화제 출국길에 오른 가운데, 갑작스러운 부계정 삭제와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출발얌! It's my first time to visit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m soooo excited. 멋진 모습으로 베니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예진이 베니스국제영화제 출국길에 오른 가운데, 갑작스러운 부계정 삭제와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출발얌! It’s my first time to visit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m soooo excited. 멋진 모습으로 베니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갑자기 부계정이 삭제돼서 놀라쥬?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용~ 빠른 시일 내 복구해 볼게요!”라며 부계정 삭제에 대해 해프닝임을 전했다.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을 비롯해 박희순,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한국 영화가 경쟁 부문에 오른 것은 2012년 ‘피에타’ 이후 13년 만이다.

현재 손예진의 부계정에 접속하면 “삭제된 페이지”라는 문구가 뜬다. 그는 공식 계정 외에 부계정을 통해 아들을 돌보는 일상과 엄마 손예진의 모습을 공유해왔다. 갑작스러운 삭제로 일각에서는 최근 불거진 아역 배우 홀대 논란과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사진=손예진 SNS
앞서 아역 배우 최소율의 모친은 24일 SNS를 통해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에피소드가 와전됐다. 팩트는 다정했다는 것”이라며 손예진을 두둔했다. 이어 “손예진 배우가 산타도 못 구하는 ‘오로라핑’을 선물해줬다. 최고의 크리스마스였다”며 따뜻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이번 베니스 일정을 통해 영화 ‘어쩔 수가 없다’ 팀과 함께 세계 영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