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라테일’,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금 전달

기부금 전달식에는 ‘라테일’ 정수진 실장, 윤소희 팀장과 국경없는의사회 엠마 캠벨 한국 사무총장, 신정화 국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해 전 세계 75여 개국에서 무력분쟁 및 자연재해, 전염병,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정수진 ‘라테일’ 사업실장은 “‘라테일’은 19년간 사랑을 받아왔고 곧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 기부는 가족님들께 받아왔던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두레이, 씨엔에프시스템 업무협약 주요 공기관 도입 성과로 이어져

도입 및 예정 기관은 ▲시흥도시공사 ▲인천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한국스포츠레저 ▲경기도일자리재단 등이다.
양사는 올인원 협업툴 ‘Dooray!(이하 두레이)’와 공공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ALL#(이하 올샵)’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과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양사는 모두 공공 CSAP 표준인증을 획득했으며 공공기관의 노후화된 그룹웨어와 ERP를 큰 도입 비용 없이 빠르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최신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협력해 왔다.
최근 다수의 공공기관이 호환성 문제나 기존 서비스의 유지보수 종료로 인한 대규모 재구축 비용에 직면한 가운데 두레이-올샵 연동 모델은 기술적 안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공공 SaaS 대안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문화재단은 전산 전문 인력 없이 전자결재와 ERP를 동시에 SaaS로 전환해 행정 효율성과 협업 문화를 정착시킨 대표 사례다.
두레이와 올샵은 낮은 도입 장벽과 국정원 보안성 검토 대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지원했으며, 현재 재단은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모두 끌어 올렸다.
양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적은 리소스로도 실현 가능한 공공 SaaS 전환을 목표로 정보화 전략 수립부터 도입·온보딩·운영 정착까지 전 과정을 기관 성격에 맞춰 밀착 지원하고 있다.
국정원 보안성 검토, 싱글사인온(SSO) 기반 연동, CSAP 인증 등 공공기관 필수 보안 요구에도 철저히 대응하는 등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공공기관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NHN두레이는 2030 공공 클라우드 전환 KPI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해 공공기관의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 XPLA, ‘밸리데이터 정산 프로그램’ 거버넌스 투표

이번 프로포절(제안)은 XPLA의 기존 ‘밸리데이터 정산 프로그램(Validator Settlement Program)’을 한층 더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XPLA 밸리데이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홀더들의 APR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제안 통과 시 XPLA는 향후 1년간 총 3천만 개의 XPLA 코인을 기여금으로 분배한다. 상세 분배 방식은 제안 통과 확정 후 1개월 이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제안을 통해 XPLA 생태계는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XPLA 코인의 실용성 강화와 함께 트랜잭션 증대가 예상되며, 다양한 디앱(DApp)이 XPLA 메인넷 온보딩에 동참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투표는 밸리데이터를 비롯해 XPLA 토큰을 밸리데이터에게 위임한 개인 홀더들을 대상으로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모든 투표 과정은 XPLA Explorer에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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