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사과폰보다 S전자 좋다, 어린애들 입맛 맞게 업그레이드는 해야”(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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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사과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만 박명수는 "나는 막상 써보면 우리는 S전자가 더 좋다. 단지 애들 사이에 유행인 거다. 애들이 따돌림을 당하거나 그거 가지고 또 좀 얘기가 나오면 좀 애가 다운된다. 상황에 맞춰서 그게 꼭 필요하다면 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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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사과폰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13살 딸이 친구들 다 사과폰 있다고 사달라는데 저도 없는 사과폰 사줄까요? 말까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내가 없다고 딸도 없어야 한다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내가 없으니까 너도 없어야 돼? 내가 가난하니까 너도 가난해야 되나? 아니잖아요"라면서 "내가 덜 먹고 덜 쓰더라도 우리 애는 그래도 맞춰줘야 되잖아요. 다 그렇게 하잖아요"라고 했다.
다만 박명수는 "나는 막상 써보면 우리는 S전자가 더 좋다. 단지 애들 사이에 유행인 거다. 애들이 따돌림을 당하거나 그거 가지고 또 좀 얘기가 나오면 좀 애가 다운된다. 상황에 맞춰서 그게 꼭 필요하다면 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우리가 더 잘 만들어요. 우리는 잘 만드는데 이걸 좀 더 좀 신경 써 가지고 애들도 좀 좋아할 수 있게 업 업그레이드를 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은 좀 들어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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