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 데뷔 성공적 마무리…"팬 덕분에, 늘 힘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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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승한이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타이틀곡 '웨이스트 노 타임'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2개국 1위를 찍었다.
미국 포브스는 "승한의 음색은 여러 장르 리스너들을 사로잡기 충분하다"고 칭찬했다.
승한은 "응원해 주는 팬들 덕분에 늘 힘이 났다"며 "활동을 잘 마무리해 다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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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아진기자] "언제 어떤 상황이든 계속 노력하면서 발전하겠습니다." (승한)
가수 승한이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지난 7월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을 발표했다. 음악 방송, 공연 등을 소화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타이틀곡 '웨이스트 노 타임'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2개국 1위를 찍었다.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등이다. 신보는 초동 판매량 약 9만 7,408장을 기록했다.
외신 호평도 이어졌다. 미국 포브스는 "승한의 음색은 여러 장르 리스너들을 사로잡기 충분하다"고 칭찬했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완벽한 데뷔곡"이라고 평했다.
승한은 "응원해 주는 팬들 덕분에 늘 힘이 났다"며 "활동을 잘 마무리해 다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털어놨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쇼케이스를 꼽았다. "팬들을 만나는 것도, 무대를 보여드리는 것도 처음이었다. 온몸이 떨릴 정도로 긴장했지만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해외 팬들을 만날 기회가 있을 것 같다"며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승한은 오는 10월 9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난바에서 현지 쇼케이스를 연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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