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아내 위해 오픈카 버렸다 “싼티 감추려 세단으로 교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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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이 아내와의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붐은 8월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붐이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다. 아내가 굉장히 부티 난다더라. 본인이 싼티를 감추려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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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붐이 아내와의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붐은 8월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붐이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다. 아내가 굉장히 부티 난다더라. 본인이 싼티를 감추려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붐은 "처음에 연애할 때는 매력 발산을 해야 하니까 최선을 다한다. 그녀의 마음을 얻으려고 최선을 다했다. 차도 세단으로 바꿨다. 너무 날티 나지 않게. 원래는 뚜껑 열리는 오픈카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붐은 "차분하고 묵직한 걸로 바꿨다. 차 안에 세팅 음악도 바꿨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결혼식 때 가짜 부티가 들통났다고. 붐은 "'놀토' 녹화 다음날이 결혼이었다. 멤버들이 어떻게 입장하냐고 물어봐서 '기대하지 마라'라고 했다. 근데 신장 입장하려는 때 버튼이 눌려진 거다. 펌핑대가 없는데 허벅지 힘으로 뛰어 섰다. 시작부터 끝까지 춤추면서 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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