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철인 3종 청소년 대표 합숙훈련 중 '성폭행 의혹' 수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철인3종 청소년 국가대표 합숙훈련에서 미성년 선수의 성비위 사건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1월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한 '꿈나무 동계 합숙훈련' 도중 한 중학생이 다른 학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입니다.
가해 학생은 스포츠공정위원회 조사에서 성관계에 암묵적 합의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 등을 조사한 뒤 정확한 사실 관계를 규명할 방침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철인3종 청소년 국가대표 합숙훈련에서 미성년 선수의 성비위 사건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1월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한 '꿈나무 동계 합숙훈련' 도중 한 중학생이 다른 학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입니다.
동료 선수가 이를 신고했지만, 협회는 합의된 성관계로 보인다는 결론을 내고 스포츠윤리센터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 학생은 스포츠공정위원회 조사에서 성관계에 암묵적 합의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 등을 조사한 뒤 정확한 사실 관계를 규명할 방침입니다.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9692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미국 필라델피아 일정 마치고 귀국‥3박 6일 동안 일본·미국과 정상회담
- 보훈장관, 독립기념관장에 경고 서한‥"독립운동 폄훼 중단해야"
- 조경태 "당대표 이겼다고 모든 게 정당화되나‥'내란당' 오명 벗기 어려울 것"
- 김선민 "국힘은 '내란 메이커'‥정당 해산심판 청구해야"
- 경찰, 이춘석 '주식 차명거래 의혹'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1억 받았나?" 질문 꽂히자, 권성동 걸음 '뚝' 멈추더니 [현장영상]
- "대한민국 만세! 건강하세요!" 李 기다렸던 교민들 '울컥' [현장영상]
- 우원식 "여러 차례 나눠 개헌해야‥개헌특위 9월 말 출범할 것"
-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현충원 참배‥"자유우파와 연대해 대한민국 지킬 것"
- 북한, 방미 이 대통령 '비핵화' 발언 비난‥"너무도 허망한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