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어디까지야?" 장다아 시구→장원영 시축까지…자매 비주얼 폭발
장원영은 축구장 시축 여신, 언니는 야구장 롱다리 시구로 자매 미모 화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장다아가 KT 위즈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 연습을 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장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kt wiz와 함께한 세라다아 #금쪽같은내스타 #MyTroublesomeSt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 연습 중인 모습부터 유니폼 상의를 묶어 연출하고 짧은 데님 쇼츠를 매치한 개성 있는 시구 패션까지 담겼다. 긴 팔다리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다아는 지난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시타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민재가 맡아 두 사람은 현장에서 호흡을 맞췄다.

특히 장다아는 최근 시축으로 화제를 모았던 친동생 장원영과 비교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서 화제가 됐다. 두 자매가 서로 다른 무대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장다아는 티빙 오리지널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존재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에 나섰던 촬영팀이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그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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