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 다저스 진짜 큰일났다! 불펜 에이스 베시아, 사근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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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들이 속속 돌아오며 날개를 달 준비를 마친 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2번째 경기를 앞두고 불펜 투수 알렉 베시아가 오른쪽 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다.
베시아는 이번 시즌 잭 드라이어와 함께 다저스 불펜에서 유일하게 풀타임 시즌을 소화했던 선수다.
그러나 베시아가 부상자 명단으로 들어가면서 다저스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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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부상자들이 속속 돌아오며 날개를 달 준비를 마친 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2번째 경기를 앞두고 불펜 투수 알렉 베시아가 오른쪽 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다.

베시아는 이번 시즌 잭 드라이어와 함께 다저스 불펜에서 유일하게 풀타임 시즌을 소화했던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은 엄청나게 빠른 수준은 아니지만, 공 끝 움직임이 좋아 시속 93~4마일(약 150km 전후) 패스트볼로도 수많은 삼진을 잡아냈다. 이번 시즌 성적은 59경기에 출전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2.75다.
최근 다저스는 태너 스캇, 커비 예이츠까지 돌아와 불펜진이 완전체에 가까워졌던 상황. 게다가 우완 '미스터 제로' 마이클 코펙 역시 리햅 등판을 시작해 다음 주에는 합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베시아가 부상자 명단으로 들어가면서 다저스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격이 됐다.
다저스는 우선 저스틴 로블레스키, 에드가르도 로드리게스 등 최근 좋은 컨디션을 보이는 선수들이 베시아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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