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10주년…박신자 여사, 개막전 시투·객원 해설
홍석준 기자 2025. 8. 27. 1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신자컵 10주년을 맞아 박신자 여사가 개막전 시투와 객원 해설에 나섭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BNK 금융 박신자컵에 대회 명칭 주인공인 박신자 여사가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는 1967년 세계선수권(현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한국을 준우승으로 이끌고 자신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신자컵 10주년 기념 박신자 여사 부산 방문
박신자컵 10주년을 맞아 박신자 여사가 개막전 시투와 객원 해설에 나섭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BNK 금융 박신자컵에 대회 명칭 주인공인 박신자 여사가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는 1967년 세계선수권(현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한국을 준우승으로 이끌고 자신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2015년엔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됐고, 2021년에는 2020 국제농구연맹(FIBA)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신자 여사가 박신자컵이 열리는 경기장을 찾는 건 올해가 세 번째입니다.
2015년 강원 속초에서 열린 제1회 대회, 2023년 충북 청주 대회에 이어 올해 10주년을 맞아 부산을 찾습니다.
박신자 여사는 10년 만에 농구공도 잡게 됩니다.
2015년 첫 대회 개막전에서 시투를 맡았던 박 여사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부산 BNK와 후지쓰(일본)의 개막전에 앞서 다시 한번 시투 합니다.
이어 중계방송의 객원 해설로 나서 마이크를 잡고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작 전 오후 1시에는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합니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위프트 약혼 발표', 백악관서도 화제…트럼프가 한 말
- 절벽에서 바위 밀어 던지며 "깔깔"…충격의 관광객 영상
- 이 대통령에 다가가 "한국인 석연찮게 체포"…편지 보니
- 트럼프 옆 한국어 통역…"알려지지 않은 영웅" 누구길래
- 순찰 경찰 보자 멈칫한 차량…"장기 미제 될 뻔" 무슨 일
- '혼밥 면박' 뭇매 맞았던 여수시…"재발 방지" 대책 보니
- '쾅' 폭발에 2명 전신 화상…인근 공장까지 '흔들'
- '신선 배송' 믿었는데…식중독균 검출에 나일론 끈까지
- SNS에 "한국서 숙청·혁명" 올리더니…설명 듣곤 "오해 확신"
- "멋져" 트럼프 관심보이자 '슥'…이 대통령, 즉석에서 건넨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