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혼혈 전소미 옆에서도 굴욕無 인형 비율…DM 안읽씹 끝난 성공적 ‘플러팅’
이슬기 2025. 8. 27. 11:24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소희, 전소미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소희는 8월 26일 소셜미디어에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시간을 보낸 한소희, 전소미가 담겼다. 두 사람의 작은 얼굴과 긴 기럭지, 또렷한 이목구비의 인형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과거 전소미는 한 웹 예능에 출연해 "예쁘잖아"라며 한소희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전소미는 "혹시 보실 지 모르겠지만 하트를 보냈 거든. 아직까지 안 읽음이야"라고 귀엽게 한탄해 웃음을 전했다.
제작진의 설명에 현아는 "나에게 댓글을 다셨대 언제? 나 정말 몰랐어"라고 반응했고 현아에게 팬심을 드러낸 한소희 댓글이 공개됐다.
전소미는 "내 DM은 안 읽으셨던데. 너무 예쁘셔서 그런데 DM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이럴까"라며 질투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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