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클린스만 아들과 만난다…美 대표팀 명단 포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호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아들과 만난다.
미국 축구대표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7일(한국시간) 9월 A매치 2연전(한국, 일본)에 나설 2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해 2월 경질된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들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움이 될 선수 풀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부상에서 막 복귀했거나, 최근 몇 달 동안 출전시간이 제한된 선수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명보호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아들과 만난다.
미국 축구대표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7일(한국시간) 9월 A매치 2연전(한국, 일본)에 나설 2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ESPN에 따르면 추후 1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눈에 띄는 이름은 조너선 클린스만이다.
지난해 2월 경질된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들이다. 독일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아버지와 달리 조너선 클린스만은 미국 국가대표를 선택했다. 2018년 11월 이후 7년 만의 발탁이다. A매치 출전 경력은 없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B(2부) 체세나 소속이다.
골드컵에 나서지 않았던 크리스천 풀리식(AC 밀란)이 돌아왔고, 조지 웨아의 아들 티모시 웨아(올랭피크 마르세유), 서지뇨 데스트(PSV 에인트호번)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다만 웨스턴 매케니(유벤투스), 조바니 레이나(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맷 터너(뉴잉글랜드 레볼루션) 등은 포체티노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유누스 무사(AC 밀란), 조니 카르도소(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명단에서 제외됐다.
포체티노 감독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움이 될 선수 풀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부상에서 막 복귀했거나, 최근 몇 달 동안 출전시간이 제한된 선수들이 많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 여사, 박신자컵 개막전 시투 및 해설
- 제주의 '이름 없는 유니폼'…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 '한국오픈은 없네' 마스터스, 6개국 내셔널 타이틀 챔피언에 출전권
- '카라바오컵에서 시즌 첫 선발' 황희찬, PK 실축…울버햄프턴은 승리
- 설영우와 즈베즈다,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좌절
- 손흥민과 네이마르 만날까? 韓, 10월 브라질과 평가전 확정
- '베일의 5배 이상' LA FC도 감탄한 '손흥민 임팩트'
- 주장 교체? 출전 시간↓? 손흥민 최적 활용도 찾는 홍명보
- '전북 무패 행진에 제동' 포항 조르지, K리그1 27라운드 MVP
- '독일 임대 떠난' 김지수, 이민성호 합류…U-23 아시안컵 예선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