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쌍쌍파티, 김수찬 떠나고 윤수현 합류…박철규와 새 출발 [공식]

이유민 기자 2025. 8. 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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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 흥부자 윤수현이 KBS1 '아침마당 –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의 새 MC로 낙점되며, 금요일 아침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27일 KBS는 오는 8월 29일 방송되는 '행복한 금요일 – 쌍쌍파티'에서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박철규 아나운서와 함께 새 MC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행복한 금요일 – 쌍쌍파티'는 오는 8월 29일 오전 8시 25분,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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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규 아나운서(왼쪽), 가수 윤수현(오른쪽) ⓒ본인 제공, iw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트롯계 흥부자 윤수현이 KBS1 '아침마당 –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의 새 MC로 낙점되며, 금요일 아침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27일 KBS는 오는 8월 29일 방송되는 '행복한 금요일 – 쌍쌍파티'에서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박철규 아나운서와 함께 새 MC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김수찬이 2년 3개월간의 진행을 마무리하며 하차했고, 그 바통을 윤수현이 이어받는다.

윤수현은 2014년 데뷔 후 '천태만상', '꽃길', '사치기 사치기', '손님온다', '니나노', '역마차 살롱'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입증하며 트롯계의 '에너지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특유의 밝은 텐션과 긍정적인 매력으로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첫 방송에는 '현 남매'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독일 뮌헨 국립극장 종신 단원 박지수, '황브라더스' 황민우·황민호 형제, 트롯 대부 배일호와 김의영 등이 특별한 단짝 게스트로 출격해 윤수현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제작진은 "윤수현의 넘치는 흥과 열정이 금요일 아침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 것"이라며 "다양한 단짝들의 무대와 토크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행복한 금요일 – 쌍쌍파티'는 오는 8월 29일 오전 8시 25분,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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