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9월 23일 첫 방송…발라드 오디션의 새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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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오는 9월 23일 밤 9시 베일을 벗는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너와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요즘 아이들의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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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오는 9월 23일 밤 9시 베일을 벗는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너와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요즘 아이들의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기존 오디션과는 전혀 다른 서사와 방식의 집단 오디션을 예고한다.
프로그램은 '탑백귀는 언제나 옳다'는 가치 아래 음악 전문가부터 대중픽을 갖춘 일반인까지 '탑백귀'라는 이름으로 현장에 참여, 집단 지성의 힘으로 주인공을 발굴한다. 정재형, 차태현, 추성훈,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 오마이걸 미미 등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구성된 탑백귀 대표단의 시선도 주목된다.
전문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 완성된 '우리들의 발라드' TOP 100 차트도 등장한다. 이 차트는 첫 소절만 들어도 각자의 기억과 추억을 불러일으킬 명곡들로 채워져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특정 장르나 승부의 결과에 집중하는 기존 서바이벌과 달리,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속 깊은 이야기와 세대의 기억을 잇는 감동 무대를 선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1라운드 녹화에서는 참가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리는 현장 관객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연출을 맡은 정익승 PD는 "단순히 발라드 장르 오디션이 아니라, 그 이상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음악의 힘을 통해 경쟁이 아닌 경청을, 승부가 아닌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현장의 감동 그대로 부모와 자녀 세대 모두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는 SBS표 정통 음악 오디션의 계보를 잇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K팝스타'의 박성훈 CP와 정익승 PD,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의 모은설 작가, '미운 우리 새끼'를 이끌던 안정현 PD가 의기투합했다.
SM엔터테인먼트와 SM C&C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방송을 통해 발굴된 새로운 스타가 방송 이후에도 최고의 소속사 지원 아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사진 = SBS 제공]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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