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김준서, 악성 루머에 칼 빼들었다…“강력한 법적 조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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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남자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출연자 김준서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김준서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 및 악의적인 게시물, 댓글 등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걸 확인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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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김준서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 및 악의적인 게시물, 댓글 등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걸 확인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를 생산하여 유포하고 악의적인 비방 및 내용을 작성하는 행위는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명백함 범죄 행위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위와 같은 악성 루머 유포 및 게시물, 영상 등을 게재한 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선처 또는 합의는 없을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2019년 그룹 원더나인으로 데뷔한 김준서는 이후 위아이 멤버로 재데뷔해 활약했다.
올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비밀 사이’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의 활동 반경을 넓히기도 했던 그는 최근 방영 중인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 상위권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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