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 그만뒀다

전재경 기자 2025. 8. 27. 10: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민아.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 오랜만이지? 작년에 윤지 보러 갔을 때인데 지금은 머리가 길다. 빨리 부산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민아는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권민아는 "현재 ○○의원은 그만둔 상태입니다. 택배 같은 건 보내지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권민아는 한 팬이 "실장님, 언젠가 ○○의원 꼭 가겠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기자, "그만두게 됐어요. 개인사정 때문에"라고 직접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3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새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대형 규모의 피부과로 3월에 문을 연다. 위치는 시청역 300m 이내 거리"라며 홍보글을 남기기도 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사뿐사뿐' '짧은 치마' '심쿵해'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9년 팀을 탈퇴했고, 이듬해에는 그룹 활동 시절 리더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