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사랑 넘치는’ 절친 생겼다···전소미와 다정 투샷[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27. 10:34

배우 한소희가 가수 전소미의 만남이 성사됐다.
26일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지난 11일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와 타이틀곡 ‘클로저(CLOSER)’를 발매하며 컴백한 전소미가 등장, 한소희와의 친분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서로를 챙기는가 하면, 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한소희는 전소미의 새 앨범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든든한 응원자 면모를 자랑했다. 전소미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운 여성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겨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입증했다.

누리꾼들은 ‘한소희-전소미 조합 대박’, ‘너무 귀한 투샷이다’, ‘우정 응원한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성황리에 진행 중인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인턴’ 한국 리메이크작 출연을 확정, 오는 9월부터 촬영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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