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동생 그룹 '코르티스', 숙소만 공개했을 뿐인데 조회수 폭발

임은서 기자 2025. 8. 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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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후 6년만
빅히트 뮤직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숙소가 최초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CORTIS'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빅히트 뮤직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숙소가 최초 공개됐다.

지난 22일 코르티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 'CORTIS'에는 'Pack Up Bro'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 콘셉트 사진 촬영을 앞두고 멤버들이 짐을 싸는 모습을 담았다.

/유튜브 채널 'CORTIS'
/유튜브 채널 'CORTIS'

영상 속 멤버들은 부스스한 머리와 민낯, 평소 사용하던 이부자리까지 공개하며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제임스는 자신의 침대 위 인형들을 소개하며 "우리 방은 조용해서 좋다"고 말했고, 박시한 후드티와 긴 바지로 공항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4년째 사용 중인 휴대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CORTIS'

마틴·건호·성현은 한 방을 쓰며 공항 패션을 고민하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주훈은 짐을 싸다 컵라면을 먹으며 신인다운 자연스러움을 드러냈고, 제임스는 "지금까지 짐 싸는 거였다"며 마무리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옷방 공개, 갑작스러운 노래와 춤, 짐을 줄이는 모습 등 솔직한 일상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64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같은 빅히트 뮤직 소속으로, TXT 이후 6년 만에 데뷔하는 보이그룹이다. 타이틀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는 지난 20일 오전 기준 태국,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등 1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코르티스가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글로벌 서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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