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필라델피아 공항서 출발…3박6일 방일·방미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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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하는 전용기에 올라탔다.
이 대통령 내외는 이날 늦은 오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환송 인사를 받았다.
이밖에 이준호 미국대사대리, 이상호 주뉴욕총영사대리, 이재용 주필라델피아출장소장, 김경택 필라델피아 한인회장, 이주향 민주평통 필라델피아 협의회장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배웅했다.
이어 전용기 트랩 위에 오른 이 대통령은 김 여사와 함께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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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국제공항에서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하며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ned/20250827105116453cuqq.jpg)
[헤럴드경제(필라델피아)=서영상 기자, 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하는 전용기에 올라탔다.
이 대통령 내외는 이날 늦은 오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환송 인사를 받았다. 미국 측 인사로는 릭 시거 펜실베니아주 지역경제개발장관, 카런 페글리 필라델피아시 상무국장 대리가 나와 인사했고, 우리 측에선 주미 대사로 내정된 강경화 특별수행원이 나타나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이준호 미국대사대리, 이상호 주뉴욕총영사대리, 이재용 주필라델피아출장소장, 김경택 필라델피아 한인회장, 이주향 민주평통 필라델피아 협의회장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배웅했다.
이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파란색 넥타이, 김혜경 여사는 핑크색 투피스 차림이었다. 미국 측 환송 인사들은 “만나뵈어 영광이었다”며 인사했다.
이어 전용기 트랩 위에 오른 이 대통령은 김 여사와 함께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오른손을 흔들어보였고, 김 여사는 고개 숙여 인사했다.
이렇게 이 대통령의 3박6일 방일·방미 순방 대장정은 마무리됐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83일여만에 첫 한일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통령을 실은 전용기는 13시간 가량을 날아 우리 시간으로 28일 새벽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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