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법률자문검사에 조남철 前 서부지검 인권보호관 임명

조언 기자 2025. 8. 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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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7일 조남철 전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을 서울시 법률자문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법률자문검사는 시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도 및 법률자문을 하며, 적법절차와 인권보호를 고려한 수사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직위다.

서울시 관계자는 "조남철 법률자문검사가 생활밀착형 민생침해사범 근절을 위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수사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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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철 서울시 법률자문검사 프로필 사진. 서울시청 제공

서울시는 27일 조남철 전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을 서울시 법률자문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법률자문검사는 시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도 및 법률자문을 하며, 적법절차와 인권보호를 고려한 수사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직위다.

신임 조남철 법률자문검사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법무부 법무연수원 교수,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장, 법무부 법무연수원 교수(용인분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등을 역임한 법률전문가다.

서울시 관계자는 “조남철 법률자문검사가 생활밀착형 민생침해사범 근절을 위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수사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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