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6년 만에 일본 공연… 열도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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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6년 만에 일본 공연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9월 개최된 '2019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위 아 히어'(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 이후 6년 만에 개최되는 일본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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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6년 만에 일본 공연에 나선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진행된 동명의 완전체 공연을 통해 10년간 쌓은 내공과 여전한 팀워크를 드러내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들은 이 기세를 일본 공연으로 이어 또 한 번 폭발적인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9월 개최된 ‘2019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위 아 히어’(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 이후 6년 만에 개최되는 일본 공연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현지 몬베베(팬덤명)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걸어온 10년과 앞으로 걸어갈 미래를 연결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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