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현충원 참배로 첫 행보..."자유·번영 대한민국 지킬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 대표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장 대표는 헌화와 분향을 마친 후 방명록에 '정도 직진,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참배 뒤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가 무너져 내리고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며 피와 눈물로 지켜온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을 지켜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 대표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장 대표는 헌화와 분향을 마친 후 방명록에 '정도 직진,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를 포함해,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신동욱·김민수·김재원·우재준 최고위원 등이 함께했습니다.
장 대표는 참배 뒤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가 무너져 내리고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며 피와 눈물로 지켜온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을 지켜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친한계 분당설'을 두고는 정가에서 떠도는 이런저런 얘기에 관심을 두지 않고 당이 해야 할 일을 하겠다고 일축했습니다.
당 대표 선거에서 맞붙었던 조경태 의원이 자신을 겨냥해 분열을 야기한다고 비판한 것에는,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다면서도, 적절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할 수 있는 결단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한국과 무역 협상 문제 해결"...다음 관심사는 무기 판매
- 오늘 한덕수 전 총리 운명의 날...'증거 인멸' 쟁점
- [단독] 급류 대처 빠진 안전계획서...20년 전 용어까지 등장
- 80년 전 약탈당한 명화, 나치 후손 부동산 광고에 등장
- 오늘 SKT 제재 심의...'과징금 3천억 폭탄' 터지나?
- "가져가라며 9년 지난 라면을"...정수기 점검원 울린 고객
- "일부러 태극기 모자 썼나"...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범죄자에 공분
- "스승의날 케이크, 학생만 먹고 교사는 먹지 마라"...교육청 안내 '시끌'
- '여고생 살해' 장윤기 신상 공개..."교제 거절당하자 범행 대상 변경"
- [속보]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종료"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