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지공원 봉안당 안치단 3천320기 추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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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다음 달 중 양지공원 봉안당인 '추모의집'에 총 3천320기의 안치단을 추가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양지공원 봉안당에는 안치단 총 5만3천282기가 설치돼 있으며, 지난 6월 기준 76%에 해당하는 4만392기에 안치가 이뤄졌다.
이번 추가 조성으로 추모의집 안치단은 총 5만6천602기로 늘어난다.
제주도는 또 추모의집 냉난방기를 추가 설치하고 화장로의 시설 기능도 보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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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지공원 전경 [제주도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yonhap/20250827100721350ykku.jpg)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다음 달 중 양지공원 봉안당인 '추모의집'에 총 3천320기의 안치단을 추가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양지공원 봉안당에는 안치단 총 5만3천282기가 설치돼 있으며, 지난 6월 기준 76%에 해당하는 4만392기에 안치가 이뤄졌다.
이번 추가 조성으로 추모의집 안치단은 총 5만6천602기로 늘어난다.
제주도는 또 추모의집 냉난방기를 추가 설치하고 화장로의 시설 기능도 보강한다.
양지공원은 윤달인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2일까지 개장 유골 화장 예약을 하루 40구에서 80구로 2배 늘렸다. 이 기간 하루 평균 65.4구꼴인 총 1천896구를 화장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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