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60억 세금 탈루설' 재차 입장 밝혔다..."위법-불법 저지른 적 없다" [mhn★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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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앞서 불거진 탈세 의혹에 대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이하늬는 탈세 의혹과 관련된 물음에 "법인을 운영하며 위법이나 불법을 저지른 적이 없다"며 "세무조사에서 견해 차이가 있었고, 그런 부분에 있어 금액을 전부 납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한 '애마'는 총 6부작으로 지난 22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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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60억 세금 탈루 의혹
"견해 차이...금액 전부 납부한 상태"

(MHN 이윤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앞서 불거진 탈세 의혹에 대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
최근 비대면 화상 회의 플랫폼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이하늬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애마'는 1980년대 충무로를 배경으로 한국을 강타했던 영화 '애마부인'의 탄생 과정 속 어두운 현실에 맞서 싸우는 톱스타 여배우와 신인 배우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하늬는 '애마부인'의 시나리오에 분노한 톱스타 정희란을 연기했다.
이날 이하늬는 탈세 의혹과 관련된 물음에 "법인을 운영하며 위법이나 불법을 저지른 적이 없다"며 "세무조사에서 견해 차이가 있었고, 그런 부분에 있어 금액을 전부 납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결과를 기다리는 상태고, 절차가 남은 상황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2월 세금 60억 탈루설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팀호프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하늬는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 세무조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세무조사에 성실히 응했다"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한 '애마'는 총 6부작으로 지난 22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사진=ⓒMHN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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