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추석 앞 소상공인 정책자금 425억 공급
이정훈 2025. 8. 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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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9월 1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425억원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으로 책정한 2천억원 중 1천575억원을 공급했다.
남은 425억원 중 350억원을 경영안정 자금, 75억원을 명절 특별자금 형태로 추석 전에 푼다.
업체당 최대 1억원을 1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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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yonhap/20250827094816499zywq.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9월 1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425억원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으로 책정한 2천억원 중 1천575억원을 공급했다.
남은 425억원 중 350억원을 경영안정 자금, 75억원을 명절 특별자금 형태로 추석 전에 푼다.
업체당 최대 1억원을 1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도는 이자·보증 수수료 일부를 지원한다.
도는 이번에 NH농협은행, 경남은행 등 8곳 외에 토스뱅크를 정책자금 취급 은행으로 추가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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