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9월 한 달간 광화문 대산홀서 릴레이 강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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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9월 한 달 동안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에서 다양한 강연과 공연 프로그램을 연속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은 글쓰기·자존감·맞춤법·마음 정리·지리적 사고 등 일과 삶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주제를 담았다"며 "독자들이 대산홀 현장에서 저자와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동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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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9월 한 달 동안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에서 다양한 강연과 공연 프로그램을 연속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학·심리·언어·지리·경제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독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오는 9월 6일에는 KOTRA와 공동으로 'AI가 여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 설명회가 열리며, 이지형·김덕진·박종훈이 강연에 나선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단행본 '2026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가 증정된다.
9월 10일에는 고도원 작가가 '누구든 글쓰기'를 바탕으로 글쓰기와 독서의 의미를 전하는 강연을 진행하고, 13일에는 전미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엄마의 자존감'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8일에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한 김다경 작가가 맞춤법 강연을, 20일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남인숙이 신작 '마음을 가지런히'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문아람과 함께 북퍼포먼스 '보라쇼'를 선보인다.
9월 25일에는 최준영 박사가 '우리가 지리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하며, 27일에는 '마인드 마이너'로 불리는 송길영 작가가 무대에 올라 출간 예정작 '시대 예보'를 중심으로 변화의 구조와 핵심 키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교보문고 VORA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무료 강연은 선착순 또는 추첨 방식으로 운영되며, 유료 프로그램은 사전 예매가 필요하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은 글쓰기·자존감·맞춤법·마음 정리·지리적 사고 등 일과 삶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주제를 담았다"며 "독자들이 대산홀 현장에서 저자와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동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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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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