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특별재난지역서 '온누리상품권' 사용하면 최대 30% 할인

김대벽 기자 2025. 8. 27.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도는 12월까지 특별재난지역의 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급행사 대상지역은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등 특별재난지역 내 26개 전통시장과 상점이다.

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환급행사가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12월까지 특별재난지역의 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전통시장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2월까지 특별재난지역의 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산불과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도민들을 위해 정부 추경에 건의해 추진된다.

특별재난지역 전통시장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20%씩 1인당 매주 최대 2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상품권 자체 할인 10% 등 최대 30%를 할인 받는다.

환급행사 대상지역은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등 특별재난지역 내 26개 전통시장과 상점이다.

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환급행사가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