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떠났다 “여기 살고파”

황혜진 2025. 8. 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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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네덜란드에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8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살고 싶다 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민경은 출장 차 네덜란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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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계정
사진=강민경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네덜란드에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8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살고 싶다 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민경은 출장 차 네덜란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웨이크원과의 전속계약 만료 후 CAM에 둥지를 틀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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