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동생과 다른 분위기
이선명 기자 2025. 8. 27. 09:44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몽환적인 목소리로 찾아온다.
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럭키 미(Lucky Me)’를 발매한다. 신곡에는 가수 원슈타인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25일과 26일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 속 올리비아 마쉬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마이크를 잡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티저 영상에서는 서로 다른 시공간을 오가는 듯한 서사를 연기했다.
신곡 ‘럭키 미’는 알앤비 팝 장르의 곡이다. 소속사 측은 올리비아 마쉬의 몽환적인 보이스와 원슈타인의 따뜻한 보컬이 어우러진다고 설명했다.
올리비아 마쉬의 새 싱글 ‘럭키 미(Feat. 원슈타인)’는 28일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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