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주식 653억원…예탁결제원, 찾아주기 캠페인
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2025. 8. 2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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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에서 보관 중인 미수령 주식은 약 461만주, 시가 653억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예탁결제원은 오는 9월 1일부터 5주 동안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집중 캠페인을 실시하고, 행정안전부 협조를 받아 주주의 실거주지로 휴면재산 안내문을 발송한다.
예탁결제원은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까지 누적으로 약 1조688억원 상당의 주식과 대금을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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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에서 보관 중인 미수령 주식은 약 461만주, 시가 653억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예탁결제원은 오는 9월 1일부터 5주 동안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집중 캠페인을 실시하고, 행정안전부 협조를 받아 주주의 실거주지로 휴면재산 안내문을 발송한다.
예탁결제원은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까지 누적으로 약 1조688억원 상당의 주식과 대금을 돌려줬다.
미수령주식 보유 여부는 예탁결제원 증권대행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명의 증권계좌 개설 후 신분증을 지참해 예탁결제원 서울사옥이나 지역고객센터 창구에 방문하거나 모바일로 비대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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