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5일 만에 200만 돌파 [SS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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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은 15만2336명이 관람하며 누적 201만7015명을 기록,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5위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로, 6089명이 관람하며 누적 20만135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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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은 15만2336명이 관람하며 누적 201만7015명을 기록,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좀비딸’이다. 2만7592명이 선택하며 누적 506만2804명을 기록했다. 3위는 ‘F1 더 무비’로, 1만9288명이 관람하며 누적 454만5732명이 됐다.
4위 ‘악마가 이사왔다’는 한 계단 상승했다. 6165명이 선택해 누적 39만197명이 됐다. 5위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로, 6089명이 관람하며 누적 20만1352명을 기록했다.
한편 2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58.5%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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