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과 집 데이트 인증’ 송다은 “네 아이돌이 날 사랑…욕 먹을 자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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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다은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집 데이트를 인증하는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가 최근에 라이브방송에서 한 발언이 조명되고 있다.
송다은은 지난 6월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너희가 내 가족한테 했던 모든 것들을 다 당하면 좋겠다. 제발 벌 받아라"며 "내가 해줄 수 있는 모든 악담"이라고 말했다.
송다은을 마주한 지민은 "아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내가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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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은 지난 6월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너희가 내 가족한테 했던 모든 것들을 다 당하면 좋겠다. 제발 벌 받아라”며 “내가 해줄 수 있는 모든 악담”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서럽게 울면서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를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욕먹을 자리는 아니다”라며 “내가 먼저 꼬신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발 나한테 뭐라 하지마. 내가 진짜 열 받아서 뭘 뿌릴지 모르지”라며 “맨날 나한테 고소당하니 뭐니, 너희가 고소 당해”라고 분개하기도 했다.

송다은을 마주한 지민은 “아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내가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송다은은 일부 팬들이 지민과의 열애와 관련해 악플을 달자 여러차례 고소 의사를 밝혔다.
지난 4월에도 고소 진행 사실을 밝히며 “사과 필요 없다. 더 다양한 죄목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평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악플 피해 사실을 알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송다은은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로 이름을 알렸으며, 2020년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tvN 2부작 드라마 ‘외출’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지난 6월 전역했으며, 7월 멤버들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해 2026년 상반기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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