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더블유에스아이, 경구용 비만치료제 기술 개발 완료 소식에 2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블유에스아이 주식이 27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더블유에스아이의 자회사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심리가 몰린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개장 전 더블유에스아이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유사체 경구용 비만치료제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블유에스아이 주식이 27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더블유에스아이의 자회사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심리가 몰린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더블유에스아이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2.38%(339원) 오른 185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전 더블유에스아이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유사체 경구용 비만치료제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이뮬패스(EmulPass) 기술을 활용해 고분자 펩타이드의 위장관 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인트로바이오파마는 임상시험수탁(CRO) 자회사 아이비피랩을 통해 비만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혈액 분석법을 확립했으며 현재 동물실험이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빠르면 3분기 내 동물실험을 완료하고 특허출원 등 기술기반을 확보한 뒤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l:팁] 역대급 ‘줍줍’ 당첨되면 9억 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가보니
- 재계 총수들이 입는 명품… 로고 없는 ‘조용한 럭셔리’ 뜬다
-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부동산 안 팔고 버틸 것”
- [사이언스카페] 남성 3명 중 1명 겪는 조루증, 스마트폰 앱으로 극복
- [법조 인사이드] 난민 신청만으로 5년… “재판소원으로 체류 더 늘어날 수도”
- [단독] 정부, ‘전기차 배터리 구독제’ 재추진… “반값 전기차 가능”
- 텍스트로 학습 안 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교 세워 실전 투입 준비하는 中
- “주거 불가 몰랐다” 강남 생숙, 계약금 반환 소송… 대법 “알고 계약”
-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 수수료 비싼 ‘액티브’가 저렴한 ‘인덱스’에 뒤져
- 노보노디스크 對 릴리…美 비만약 시장 ‘알약 전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