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일 만에 200만 돌파…올해 가장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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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6일 오후 7시 기준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달성했다. 이는 '좀비딸'(6일), '미키 17'(10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12일) 보다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200만 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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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6일 오후 7시 기준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달성했다. 이는 '좀비딸'(6일), '미키 17'(10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12일) 보다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200만 돌파다. 뿐만 아니라 222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까지 이번 주 중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귀멸의 칼날'은 누계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영화는 원작의 완결편 3부작 중 제1장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귀멸의 칼날'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예고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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