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맞아? 코르티스, ‘GO!’ 무대로 영 크리에이터 크루 증명

장은지 기자 2025. 8. 2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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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경계를 허무는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6일 고고씽(GOGOSING)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인트로곡 'GO!'의 스토어 링크 라이브(Store Link Live)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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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인트로곡 ‘GO!’ 스토어 링크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독창적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진제공 | 고고씽(GOGOSING) 채널 영상 캡처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경계를 허무는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6일 고고씽(GOGOSING)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인트로곡 ‘GO!’의 스토어 링크 라이브(Store Link Live)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스토어 링크 라이브에서는 상점형 공간이라는 특수한 콘셉트를 활용해 ‘세상을 코르티스의 색으로 물들이겠다’라는 당찬 출사표 같은 곡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도시적 감각을 머금은 공간에서 펼쳐진 ‘GO!’ 무대는 미니멀한 트랩 리듬과 강렬한 신디사이저를 기반으로 한 곡의 에너지를 시각화하며 몰입감을 선사했다.

다섯 멤버의 자유분방한 그루브와 다이내믹한 카메라 무빙 또한 힙합과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탄탄한 라이브와 맞물린 역동적인 분위기 연출, 각각의 개성을 살린 퍼포먼스가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팀의 정체성을 선명히 드러냈다.

영상 공개 직후 온라인상에는 “신인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몰입감”, “스토어 링크 라이브라 가능한 무드 연출”, “사운드와 퍼포먼스의 합이 완벽”, “힙합과 팝 사이 경계를 찢는다는 말에 완전 동의”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코르티스는 멤버 전원이 음악·안무·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주목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이번 스토어 링크 라이브와 더불어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오는 9월 8일 정식 발매되는 ‘COLOR OUTSIDE THE LINES’ 활동을 이어간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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