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50대 된 '신사의 품격'...장동건·김민종·김수로·이종혁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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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주인공들이 13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배우 김수로(55)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13년 만에 합체를. 우리들의 소풍, 그리고 이야기. 사랑하는 신사의 품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신사의 품격'은 2012년 5월부터 방영된 SBS 주말드라마로, 신우철 PD와 권혁찬 PD가 연출하고 김은숙 작가가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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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주인공들이 13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배우 김수로(55)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13년 만에 합체를. 우리들의 소풍, 그리고 이야기. 사랑하는 신사의 품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동건(53)과 김민종(53), 이종혁(51)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식사 자리를 함께하며 샴페인을 나누는가 하면,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4인방은 세월이 무색할 만큼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유쾌한 모습으로 우정을 나누는 네 사람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현했다.
'신사의 품격'은 2012년 5월부터 방영된 SBS 주말드라마로, 신우철 PD와 권혁찬 PD가 연출하고 김은숙 작가가 집필했다. 40대 남성 4인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로맨틱 멜로물로, 김하늘, 윤세아, 김우빈 등이 출연했다. 방영 당시 "불혹을 넘긴 남자들의 풋풋한 연애담"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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